[비즈니스포스트] 인공지능(AI)산업 발전으로 반도체 수요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은 13일 “전날 반도체주는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세를 보였다”면서도 “다만 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지속 전망에 반발 매수세 유입이 기대된다”고 바라봤다.
관련종목으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테크윙, 피에스케이홀딩스, 대덕전자,코리아써키트 등을 제시했다.
에이전트 AI 시대를 맞이하면서 글로벌 D램 수요는 2030년까지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5월1~10일까지 반도체 수출액은 85억 달러(약 12조6692억 원)로 역대 5월 기준 최대치를 보였다.
하나증권은 “빅테크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이 심화되면서 SK하이닉스 생산라인 확보를 위한 투자지원에 나섰다”며 “빅테크의 2026년 인공지능분야 자본지출 전망치도 기존 6500억 달러(약 968조 원)에서 7250억 달러(약 1080조 원)로 상향되면서 반도체 수요 확대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박혜린 기자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은 13일 “전날 반도체주는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세를 보였다”면서도 “다만 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지속 전망에 반발 매수세 유입이 기대된다”고 바라봤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매수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관련종목으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테크윙, 피에스케이홀딩스, 대덕전자,코리아써키트 등을 제시했다.
에이전트 AI 시대를 맞이하면서 글로벌 D램 수요는 2030년까지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5월1~10일까지 반도체 수출액은 85억 달러(약 12조6692억 원)로 역대 5월 기준 최대치를 보였다.
하나증권은 “빅테크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이 심화되면서 SK하이닉스 생산라인 확보를 위한 투자지원에 나섰다”며 “빅테크의 2026년 인공지능분야 자본지출 전망치도 기존 6500억 달러(약 968조 원)에서 7250억 달러(약 1080조 원)로 상향되면서 반도체 수요 확대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