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파운드리 2분기 '부활 신호탄', 한진만 AMD·메타·브로드컴 2나노 수주 노린다

● '명품 대통령' 찾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달라진 위상, 박주형 서울 명동서 존재감 키운다 

● 이란 전쟁 특수로 '석유 공룡' 돈 쓸어담아,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도 악재로 부상  

● 8천 턱밑에서 미끄러진 코스피, 개인투자자 주도형 수급장 시험대 올랐다 

● 롯데케미칼 1분기 흑자 전환에도 안심 못해, 이영준 동남아 사업 손실에 부담 

● 이란 전쟁에 에너지 위기 아직 '예고편', 모간스탠리 국제유가 "최고 150달러" 예측 

● 애플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서 삼성전자에 '우위' 평가, "TSMC 2나노 반도체 선점 효과" 

● 그린 디커플링 앞서가는 독일 '루르', 높은 중공업 비중에도 온실가스는 절반으로 줄어 

● 'CJ의 아들' 박지훈 '은혜 갚는 까치', '취사병'부터 '워너원'까지 그룹 콘텐츠 사업에 단비 

● 진양곤 둘째 딸 진인혜 HLB그룹 보폭 확대, 차세대 항암사업으로 존재감 키운다 

● 에쓰오일 4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 1조에도 긴장, 이란발 불확실성에 샤힌 수익성 증명 남아 

●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는 마이크론에 '반사이익' 가능성, 메모리 호황 더 큰 수혜 차지할 수도  

● 네이버 웹툰 사업 주력 일본서도 흔들린다, 김준구 디즈니 등 외부 협력사업으로 돌파구 모색 

● 진에어 대규모 감편에도 LCC 2위 탈환, 박병률 LCC 통합 따른 재무구조 악화가 최대 숙제 

● 8년 만에 기아 단독 대표 오른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전략으로 최장수 CEO 노린다 

● 에이블리가 '테슬라' '명품' 쏘는 이유, 자체사업 겨냥한 충성 고객 데이터 쌓는다 

● 석유값에 더해 버텨주던 '먹거리 물가'도 흔들, 정부·한은 '복합 물가 압력' 시험대 

● '임직원 3천명' 컬리 스타트업 벗고 새 옷 입다, 김슬아 '의사결정 속도' 유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