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놀유니버스가 글로벌 사업 총괄에 아고다 출신 인재를 영입했다.
놀유니버스는 12일 글로벌 사업 총괄로 올리버 리부츠키 그룹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리부츠키 그룹장은 놀유니버스의 여행 관련 핵심 사업인 △해외숙소 사업 △패키지 사업 △투어·액티비티(T&A) 사업 △항공 사업 등을 총괄한다. 이들 사업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상품 경쟁력과 운용 효율을 고도화하며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실행에 나선다.
리부츠키 그룹장은 인바운드 사업도 이끌게 된다. 인바운드 사업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인바운드 사업은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K콘텐츠 확산으로 외국인들의 한국 방문 수요가 늘어나면서 차별화된 한국 경험을 제공할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야놀자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한국을 찾는 관광객 수는 2076만 명에서 최대 2126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중국·일본·대만이 전체 수요의 58.6%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리부츠키 그룹장은 글로벌 여행 플랫폼인 아고다의 창립 멤버다. 그는 아고다에서 동남아시아·중동·아프리카·인도 등 지역의 사업 개발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후에는 투어레인·호퍼 등 다양한 여행테크 기업에서 글로벌 확장을 이끌었다.
올리버 리부츠키 그룹장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놀유니버스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놀유니버스의 글로벌 사업을 혁신하는 과정에 함께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놀유니버스는 12일 글로벌 사업 총괄로 올리버 리부츠키 그룹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 놀유니버스가 신임 글로벌 사업 총괄에 올리버 리부츠키 그룹장(사진)을 12일 선임했다.
리부츠키 그룹장은 놀유니버스의 여행 관련 핵심 사업인 △해외숙소 사업 △패키지 사업 △투어·액티비티(T&A) 사업 △항공 사업 등을 총괄한다. 이들 사업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상품 경쟁력과 운용 효율을 고도화하며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실행에 나선다.
리부츠키 그룹장은 인바운드 사업도 이끌게 된다. 인바운드 사업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인바운드 사업은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K콘텐츠 확산으로 외국인들의 한국 방문 수요가 늘어나면서 차별화된 한국 경험을 제공할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야놀자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한국을 찾는 관광객 수는 2076만 명에서 최대 2126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중국·일본·대만이 전체 수요의 58.6%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리부츠키 그룹장은 글로벌 여행 플랫폼인 아고다의 창립 멤버다. 그는 아고다에서 동남아시아·중동·아프리카·인도 등 지역의 사업 개발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후에는 투어레인·호퍼 등 다양한 여행테크 기업에서 글로벌 확장을 이끌었다.
올리버 리부츠키 그룹장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놀유니버스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놀유니버스의 글로벌 사업을 혁신하는 과정에 함께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