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코스모로보틱스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달성했다.
12일 오전 10시6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코스모로보틱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만4천 원보다 30.00%(7200원) 오른 3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2016년 설립된 재활로봇기업으로, 전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세대 보행 재활로봇과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 등을 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상장 첫날인 11일에도 가격제한폭(300%)까지 급등 마감했고, 이날까지 상한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서 로봇 테마가 부각되면서 코스모로보틱스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모로보틱스는 앞선 기관투자자 수요 예측에서 1140.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일반투자자 청약에서는 경쟁률 2013.8대 1을 기록했다. 박재용 기자
12일 오전 10시6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코스모로보틱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만4천 원보다 30.00%(7200원) 오른 3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모로보틱스 상장 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모로보틱스는 2016년 설립된 재활로봇기업으로, 전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세대 보행 재활로봇과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 등을 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상장 첫날인 11일에도 가격제한폭(300%)까지 급등 마감했고, 이날까지 상한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서 로봇 테마가 부각되면서 코스모로보틱스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모로보틱스는 앞선 기관투자자 수요 예측에서 1140.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일반투자자 청약에서는 경쟁률 2013.8대 1을 기록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