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현대카드가 문화 마케팅 ‘슈퍼콘서트’를 3년 만에 재개한다.
현대카드는 10월7~8일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28 위켄드(The Weeknd)’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위켄드는 알앤비(R&B)에 힙합, 일렉트로닉 등을 결합한 ‘얼터너티브 알앤비’를 대중화한 아티스트로 평가된다.
대표곡은 2019년 발매된 ‘블라인딩 라이츠(Blinding Lights)’가 있다. 이 곡은 지난해 8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최초로 재생 횟수 50억 번을 돌파해 기네스에 올랐다.
위켄드는 2018년 뒤 8년 만에 다시 내한한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2023년 브루노 마스 공연 뒤 3년 만이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2025년 9월 ‘다빈치모텔’ 행사에서 “내년에 슈퍼콘서트가 열린다”며 공연을 예고하기도 했다.
슈퍼콘서트는 2007년 시작된 현대카드의 문화 마케팅 브랜드다. 지금까지 콜드플레이, 폴 매카트니, 에미넴 등이 슈퍼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현대카드는 슈퍼콘서트 이외에도 ‘슈퍼매치’ ‘다빈치모텔’ ‘컬쳐프로젝트’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 등 문화 마케팅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팝스타 위켄드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로 (한국에) 다시 돌아온다”며 “위켄드가 커리어의 정점에서 선보이는 완전히 다른 규모와 의미의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현대카드는 10월7~8일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28 위켄드(The Weeknd)’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 현대카드가 10월 7~8일 슈퍼콘서트를 연다. <현대카드>
위켄드는 알앤비(R&B)에 힙합, 일렉트로닉 등을 결합한 ‘얼터너티브 알앤비’를 대중화한 아티스트로 평가된다.
대표곡은 2019년 발매된 ‘블라인딩 라이츠(Blinding Lights)’가 있다. 이 곡은 지난해 8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최초로 재생 횟수 50억 번을 돌파해 기네스에 올랐다.
위켄드는 2018년 뒤 8년 만에 다시 내한한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2023년 브루노 마스 공연 뒤 3년 만이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2025년 9월 ‘다빈치모텔’ 행사에서 “내년에 슈퍼콘서트가 열린다”며 공연을 예고하기도 했다.
슈퍼콘서트는 2007년 시작된 현대카드의 문화 마케팅 브랜드다. 지금까지 콜드플레이, 폴 매카트니, 에미넴 등이 슈퍼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현대카드는 슈퍼콘서트 이외에도 ‘슈퍼매치’ ‘다빈치모텔’ ‘컬쳐프로젝트’ ‘러브드 바이 현대카드’ 등 문화 마케팅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팝스타 위켄드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로 (한국에) 다시 돌아온다”며 “위켄드가 커리어의 정점에서 선보이는 완전히 다른 규모와 의미의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