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오션은 지난 8일 유럽 지역 선주사와 액화천연가스운반선(LNGC) 1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9년 6월15일까지며, 계약 금액은 2억5034만 달러(3632억 원)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 LNGC 7척을 발주한 선주사가 추가 발주한 것”이라며 “동일 사양의 선박을 연속 건조해 설계·구매·생산 효율이 높아지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화오션은 올해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10척, LNGC 5척,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3척, 쇄빙연구선 1척 등 총 19척 등 약 34억4천만 달러(5조695억 원) 규모를 수주했다. 최재원 기자
계약기간은 2029년 6월15일까지며, 계약 금액은 2억5034만 달러(3632억 원)이다.
▲ 한화오션이 건조한 LNG운반선인 SK해운의 ‘레브레사(LEBRETHAH)호'. <한화오션>
회사 측은 “지난해 LNGC 7척을 발주한 선주사가 추가 발주한 것”이라며 “동일 사양의 선박을 연속 건조해 설계·구매·생산 효율이 높아지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화오션은 올해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10척, LNGC 5척,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3척, 쇄빙연구선 1척 등 총 19척 등 약 34억4천만 달러(5조695억 원) 규모를 수주했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