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컬리가 외형 성장과 운영비 개선을 통해 1분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컬리는 연결기준 2026년 1분기 매출 7457억 원, 영업이익 24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11일 밝혔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28.4%, 영업이익은 1277% 늘었다.
순이익은 203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컬리 관계자는 "외형 성장과 판관비율 개선에 힘입어 이번 분기 최대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매출 구성을 보면 컬리는 올해 1분기 상품매출 7273억 원을 냈다. 지난해 1분기보다 27.5% 늘었다. 2026년 1분기 기타매출은 184억 원으로 2025년 1분기보다 75.8% 증가했다.
1분기 거래액은 1조1천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29.0% 늘었다. 처음으로 분기 거래액 1조 원을 넘었다.
컬리 관계자는 "컬리의 핵심 비즈니스의 성장 가속화와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인 컬리N마트 사업의 본격화로 거래액이 성장했다"며 "국내 온라인 시장 성장률을 큰 폭으로 상회했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
컬리는 연결기준 2026년 1분기 매출 7457억 원, 영업이익 24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11일 밝혔다. 2025년 1분기보다 매출은 28.4%, 영업이익은 1277% 늘었다.
▲ 컬리가 올해 1분기 수익성 반등에 성공했다. 사진은 김포에 위치한 컬리 김포 물류센터. <컬리>
순이익은 203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컬리 관계자는 "외형 성장과 판관비율 개선에 힘입어 이번 분기 최대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매출 구성을 보면 컬리는 올해 1분기 상품매출 7273억 원을 냈다. 지난해 1분기보다 27.5% 늘었다. 2026년 1분기 기타매출은 184억 원으로 2025년 1분기보다 75.8% 증가했다.
1분기 거래액은 1조1천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29.0% 늘었다. 처음으로 분기 거래액 1조 원을 넘었다.
컬리 관계자는 "컬리의 핵심 비즈니스의 성장 가속화와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인 컬리N마트 사업의 본격화로 거래액이 성장했다"며 "국내 온라인 시장 성장률을 큰 폭으로 상회했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