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양식품이 일본에서 신제품 스와이시 불닭볶음면을 공개했다.
삼양식품은 8~10일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전시장인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대형 K팝 콘서트 케이콘재팬2026 기간 불닭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이번 행사에서 한강 편의점을 콘셉트로 한 부스인 불닭마트를 선보였다. 불닭마트는 편의점 분위기를 재현해 방문객들이 한국의 먹거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삼양식품은 부스에서 신제품 스와이시 불닭볶음면을 선공개해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삼양식품에 따르면 스와이시 불닭볶음면은 불닭볶음면의 매운맛에 캐러멜을 더한 제품이다. 토핑으로 별사탕을 넣어 색다른 식감을 구현하고 매운맛의 강도를 줄였다고 삼양식품은 소개했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이 2012년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자 2019년 1월 일본 법인 삼양재팬을 설립하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삼양식품은 2025년 일본에서 339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2024년보다 29% 오른 것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케이콘재팬은 일본 소비자들이 K푸드와 K컬처를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 행사다"며 "앞으로도 불닭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과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삼양식품은 8~10일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전시장인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대형 K팝 콘서트 케이콘재팬2026 기간 불닭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 삼양식품이 5월 8~10일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전시장인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케이콘재팬2026 기간 불닭 브랜드 체험 부스 '불닭마트'를 선보였다. <삼양식품>
삼양식품은 이번 행사에서 한강 편의점을 콘셉트로 한 부스인 불닭마트를 선보였다. 불닭마트는 편의점 분위기를 재현해 방문객들이 한국의 먹거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삼양식품은 부스에서 신제품 스와이시 불닭볶음면을 선공개해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삼양식품에 따르면 스와이시 불닭볶음면은 불닭볶음면의 매운맛에 캐러멜을 더한 제품이다. 토핑으로 별사탕을 넣어 색다른 식감을 구현하고 매운맛의 강도를 줄였다고 삼양식품은 소개했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이 2012년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자 2019년 1월 일본 법인 삼양재팬을 설립하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삼양식품은 2025년 일본에서 339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2024년보다 29% 오른 것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케이콘재팬은 일본 소비자들이 K푸드와 K컬처를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 행사다"며 "앞으로도 불닭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과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