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후 첫 해외 출장으로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한다.
한국은행은 신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 총재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9일 출국한다고 8일 밝혔다.
신 총재는 10일과 11일 국제결제은행 주재로 열리는 세계경제회의와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총재 회의, 전체총재회의 등에 참석한 뒤 13일 귀국한다.
국제결제은행은 세계 각국 중앙은행 간 협력과 국제 통화 및 금융 시스템의 안정을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다.
국제결제은행 총재회의는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이 모여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신 총재는 국제결제은행에서 조사국장 겸 경제자문역을 거쳐 통화경제국장 등을 지냈다. 전해리 기자
한국은행은 신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 총재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9일 출국한다고 8일 밝혔다.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BIS 총재회의에 참석한다. 사진은 신 총재가 4월2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취임사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
신 총재는 10일과 11일 국제결제은행 주재로 열리는 세계경제회의와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총재 회의, 전체총재회의 등에 참석한 뒤 13일 귀국한다.
국제결제은행은 세계 각국 중앙은행 간 협력과 국제 통화 및 금융 시스템의 안정을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다.
국제결제은행 총재회의는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이 모여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신 총재는 국제결제은행에서 조사국장 겸 경제자문역을 거쳐 통화경제국장 등을 지냈다. 전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