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HD현대중공업은 지난 7일 아시아 지역 선사와 컨테이너선 6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 9월30일까지며 계약 규모는 약 12억2100만 달러(1조7787억 원)이다.
같은 날 회사는 오세아니아 직역 선사와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 건조 계약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9년 3월30일까지며 계약 규모는 2억4170만 달러(3521억 원)이다.
HD현대중공업은 2026년 1~3월 상선 49억600만 달러를 수주했는데, 4월부터 현재까지 나온 공시를 종합하면 30억9600만 달러의 추가 수주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현재까지 80억200만 달러를 수주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연간 상선 수주목표 114억7천만 달러의 69.7% 수준이다. 신재희 기자
계약 기간은 2029년 9월30일까지며 계약 규모는 약 12억2100만 달러(1조7787억 원)이다.
▲ HD현대중공업이 지난 7일 아시아 지역 선사와 컨테이너선 6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 HD현대 >
같은 날 회사는 오세아니아 직역 선사와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 건조 계약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9년 3월30일까지며 계약 규모는 2억4170만 달러(3521억 원)이다.
HD현대중공업은 2026년 1~3월 상선 49억600만 달러를 수주했는데, 4월부터 현재까지 나온 공시를 종합하면 30억9600만 달러의 추가 수주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현재까지 80억200만 달러를 수주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연간 상선 수주목표 114억7천만 달러의 69.7% 수준이다. 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