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엔씨가 기업·사회·지배구조(ESG)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 편입됐다.
엔씨는 8일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이 발표한 ‘2026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지수(DJBIC) 아시아 태평양’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
엔씨는 올해 국내 게임사 가운데 유일하게 아시아 태평양 지수와 코리아 지수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코리아 지수에는 4년 연속, 아시아 태평양 지수에는 3년 연속 포함됐다.
다우존스 지수는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ESG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아시아 태평양 지수는 지역 내 시가총액 상위 600곳 기업 중 상위 20% 이내에 들어야 편입될 수 있다.
이번 평가에서 엔씨는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인적자원 관리, 안전보건, 환경경영 등 핵심 ESG 영역에서 상위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환경 정책과 관리 프로그램, 투명한 인적자원 정보 공개, 기업 윤리 정책 강화 항목 점수는 지난해보다 향상됐다.
구현범 엔씨 최고운영책임자(COO)는 "MSCI에 이어 DJBIC까지 글로벌 주요 ESG 평가에서 연달아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ESG 경영의 진정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진정성 있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엔씨는 8일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이 발표한 ‘2026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지수(DJBIC) 아시아 태평양’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
▲ 엔씨는 8일 2026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지수(DJBIC) 아시아 태평양’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경기도 판교 엔씨 R&D 센터. <엔씨>
엔씨는 올해 국내 게임사 가운데 유일하게 아시아 태평양 지수와 코리아 지수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코리아 지수에는 4년 연속, 아시아 태평양 지수에는 3년 연속 포함됐다.
다우존스 지수는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ESG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아시아 태평양 지수는 지역 내 시가총액 상위 600곳 기업 중 상위 20% 이내에 들어야 편입될 수 있다.
이번 평가에서 엔씨는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인적자원 관리, 안전보건, 환경경영 등 핵심 ESG 영역에서 상위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환경 정책과 관리 프로그램, 투명한 인적자원 정보 공개, 기업 윤리 정책 강화 항목 점수는 지난해보다 향상됐다.
구현범 엔씨 최고운영책임자(COO)는 "MSCI에 이어 DJBIC까지 글로벌 주요 ESG 평가에서 연달아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ESG 경영의 진정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진정성 있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