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대한전선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8일 오전 9시2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대한전선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6만4100 원보다 10.30%(6600원) 오른 7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가온전선(24.93%) LS(4.93%) 대원전선(3.73%) 등 대표 전선주 주가도 일제히 오르고 있다.
전선주는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에 따른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어나면서 수혜 기대감을 받고 있다.
7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개발사 IREN에 최대 21억 달러(약 2조9천억원)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양사는 공동성명에서 엔비디아가 IREN 주식 최대 3천만 주를 주당 70달러에 매입할 수 있는 5년 만기 권리를 얻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와 IREN은 미국 텍사스주 스위트워터 캠퍼스에 2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을 세웠다. 박재용 기자
8일 오전 9시2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대한전선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6만4100 원보다 10.30%(6600원) 오른 7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8일 오전 장중 대한전선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대한전선>
같은 시각 가온전선(24.93%) LS(4.93%) 대원전선(3.73%) 등 대표 전선주 주가도 일제히 오르고 있다.
전선주는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에 따른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어나면서 수혜 기대감을 받고 있다.
7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데이터센터 개발사 IREN에 최대 21억 달러(약 2조9천억원)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양사는 공동성명에서 엔비디아가 IREN 주식 최대 3천만 주를 주당 70달러에 매입할 수 있는 5년 만기 권리를 얻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와 IREN은 미국 텍사스주 스위트워터 캠퍼스에 2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을 세웠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