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IGD&A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1679억 원, 영업이익 1711억 원, 순이익 1354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28.7%, 영업이익은 56.1%, 순이익은 69.4% 늘었다.
회사 측은 “유도무기(PGM), 항공전자·전자전(AEW) 분야 양산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1분기 신규 수주는 2052억 원, 분기 말 수주잔고는 25조3100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보다는 3.5% 줄었다.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유도무기(PGM) 부문은 매출 6890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62.0% 증가했다.
주요 매출 사업은 아랍에미리트(UAE) 천궁-II 양산, 중어뢰-II 양산, 함대공미사일 해궁 2차 양산 등이다.
항공전자·전자전(AEW) 부문 매출은 1883억 원으로 75.7% 늘었다. 주요 매출 사업은 KF-21 양산, 차세대 무전기(SATURN) 성능 개량 등이다.
지휘통제(C4I) 부문 매출은 1566억 원으로 30.0% 감소했고, 감시정찰(ISR) 부문 매출은 1082억 원으로 13.5% 줄었다.
지휘통제 부문에서는 차세대디지털무전기(TMMR) 양산, 근접방어무기체계(CIWS) 체계개발 등이, 감시정찰 부문에서는 국지방공레이더 양산, 원거리음향탐지센서 양산 등이 주요 매출 사업이었다.
유무인 복합체계 관련 개발, 정찰용부인수상정 개발 등을 맡는 기타 부문 매출은 257억 원으로 1.9% 감소했다. 최재원 기자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28.7%, 영업이익은 56.1%, 순이익은 69.4% 늘었다.
▲ LIGD&A가 올해 1분기 매출 1조1679억 원, 영업이익 171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 LIGD&A >
회사 측은 “유도무기(PGM), 항공전자·전자전(AEW) 분야 양산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1분기 신규 수주는 2052억 원, 분기 말 수주잔고는 25조3100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보다는 3.5% 줄었다.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유도무기(PGM) 부문은 매출 6890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62.0% 증가했다.
주요 매출 사업은 아랍에미리트(UAE) 천궁-II 양산, 중어뢰-II 양산, 함대공미사일 해궁 2차 양산 등이다.
항공전자·전자전(AEW) 부문 매출은 1883억 원으로 75.7% 늘었다. 주요 매출 사업은 KF-21 양산, 차세대 무전기(SATURN) 성능 개량 등이다.
지휘통제(C4I) 부문 매출은 1566억 원으로 30.0% 감소했고, 감시정찰(ISR) 부문 매출은 1082억 원으로 13.5% 줄었다.
지휘통제 부문에서는 차세대디지털무전기(TMMR) 양산, 근접방어무기체계(CIWS) 체계개발 등이, 감시정찰 부문에서는 국지방공레이더 양산, 원거리음향탐지센서 양산 등이 주요 매출 사업이었다.
유무인 복합체계 관련 개발, 정찰용부인수상정 개발 등을 맡는 기타 부문 매출은 257억 원으로 1.9% 감소했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