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솔루스첨단소재가 룩셈부르크 계열사 주식을 추가취득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7일 공시를 통해 룩셈부르크 계열사(VES) 주식 5.24%(349만 주)를 783억5486만 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취득 뒤 솔루스첨단소재의 계열사 지분율은 59.5%로 높아진다.
솔루스첨단소재 측은 “룩셈부르크 계열사의 기존 주주인 LG에너지솔루션 보유 주식 전부를 취득하는 건”이라며 “이는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2차 전지에 들어가는 동박을 제조하는 코스피 상장사다. 전해리 기자
솔루스첨단소재는 7일 공시를 통해 룩셈부르크 계열사(VES) 주식 5.24%(349만 주)를 783억5486만 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 솔루스첨단소재가 룩셈부르크 계열사 주식을 추가취득했다. <솔루스첨단소재>
이번 주식 취득 뒤 솔루스첨단소재의 계열사 지분율은 59.5%로 높아진다.
솔루스첨단소재 측은 “룩셈부르크 계열사의 기존 주주인 LG에너지솔루션 보유 주식 전부를 취득하는 건”이라며 “이는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 취득”이라고 설명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2차 전지에 들어가는 동박을 제조하는 코스피 상장사다. 전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