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일 ‘대우건설 네이처’ 조성을 목표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대우건설 네이처 프로젝트는 대우건설이 지난 1월28일 서울 성동구 및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추진한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대우건설은 △중랑천 일대 하천 정화 △식생 복원 △ 멸종위기종인 수달 서식지 조성 등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에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성수동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황금조팝, 꼬랑사초, 촛대바람꽃 등 3종의 식물을 식재했다. 추가적으로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중랑천 인근에서 플로깅 활동을 이어갔다.
앞으로 대우건설은 올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에 필요한 친환경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기반으로 중랑천 일대 생태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일 ‘대우건설 네이처’ 조성을 목표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 대우건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 네이처 프로젝트는 대우건설이 지난 1월28일 서울 성동구 및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추진한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대우건설은 △중랑천 일대 하천 정화 △식생 복원 △ 멸종위기종인 수달 서식지 조성 등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에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성수동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황금조팝, 꼬랑사초, 촛대바람꽃 등 3종의 식물을 식재했다. 추가적으로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중랑천 인근에서 플로깅 활동을 이어갔다.
앞으로 대우건설은 올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에 필요한 친환경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기반으로 중랑천 일대 생태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