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이지방선거에 출마한다.
29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오전에 출마 의사를 밝힌 뒤 오후에 대구로 이동해 2·28기념중앙공원에서 공식 출마 선언식을 진행한다.
2·28기념중앙공원은 2018년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2·28민주운동을 기리며 조성된 공간이다. 김 전 총리가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으로 기념일 지정을 주도했다.
김 전 총리는 그동안 민주당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고사해왔으나 최근 마음을 바꿨다.
민주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민주당 중앙당까지 나서서 김 전 총리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차원에서 대구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폭적 지원 약속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손영호 기자
29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오전에 출마 의사를 밝힌 뒤 오후에 대구로 이동해 2·28기념중앙공원에서 공식 출마 선언식을 진행한다.
2·28기념중앙공원은 2018년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2·28민주운동을 기리며 조성된 공간이다. 김 전 총리가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으로 기념일 지정을 주도했다.
김 전 총리는 그동안 민주당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고사해왔으나 최근 마음을 바꿨다.
민주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민주당 중앙당까지 나서서 김 전 총리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차원에서 대구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폭적 지원 약속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손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