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스퀘어가 올해부터 2027년 초까지 3100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행한다.
SK스퀘어는 25일 본사 T타워 수펙스홀에서 제 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올해 최적의 자본배분 원칙에 따라 신규투자를 준비하고 주주환원을 시행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SK스퀘어는 이날 2026~2028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향후 3년 동안 경상 배당수입의 30% 이상과 투자성과 일부를 자사주 매입과 소각 또는 현금배당 방식으로 주주에게 환원한다.
우선 올해부터 내년 초까지 약 3100억 원의 주주환원을 실행한다. 지난해에는 2천억 원의 자사주를 매입했는데, 올해는 이보다 많은 금액을 주주환원에 투입하겠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주주환원 시점과 방식은 향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결정한다.
이날 주총 직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김정규 사장이 SK스퀘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또 기타비상무이사로 유영상 수펙스추구협의회 인공지능(AI)위원장이, 신규 사외이사로 서영호 전 KB금융지주 글로벌 사업부문장 부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SK스퀘어는 올해 AI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미래 성장을 위한 신규투자를 준비한다.
특히 AI 진화의 병목을 해소하는 AI 인프라 영역과 반도체 밸류체인 영역에서 투자처를 물색한다.
김정규 SK스퀘어 대표이사는 "AI 도입으로 포트폴리오의 사업모델을 혁신하고 AI·반도체 신규 투자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병현 기자
SK스퀘어는 25일 본사 T타워 수펙스홀에서 제 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올해 최적의 자본배분 원칙에 따라 신규투자를 준비하고 주주환원을 시행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 SK스퀘어가 25일 2026~2028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사진은 김정규 SK스퀘어 대표이사 사장. < SK스퀘어 >
SK스퀘어는 이날 2026~2028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향후 3년 동안 경상 배당수입의 30% 이상과 투자성과 일부를 자사주 매입과 소각 또는 현금배당 방식으로 주주에게 환원한다.
우선 올해부터 내년 초까지 약 3100억 원의 주주환원을 실행한다. 지난해에는 2천억 원의 자사주를 매입했는데, 올해는 이보다 많은 금액을 주주환원에 투입하겠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주주환원 시점과 방식은 향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결정한다.
이날 주총 직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김정규 사장이 SK스퀘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또 기타비상무이사로 유영상 수펙스추구협의회 인공지능(AI)위원장이, 신규 사외이사로 서영호 전 KB금융지주 글로벌 사업부문장 부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SK스퀘어는 올해 AI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미래 성장을 위한 신규투자를 준비한다.
특히 AI 진화의 병목을 해소하는 AI 인프라 영역과 반도체 밸류체인 영역에서 투자처를 물색한다.
김정규 SK스퀘어 대표이사는 "AI 도입으로 포트폴리오의 사업모델을 혁신하고 AI·반도체 신규 투자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