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갤러리아백화점이 동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국내 키링 브랜드를 선보인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점에서 '레어타입' 키링 브랜드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갤러리아명품관, 동물 캐릭터 모티브로 한 '레어타입' 키링 브랜드 선보여

▲ 갤러리아백화점이 동물 캐릭터를 소재로 한 키링 브랜드 '레어타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이 레어타입 키링 제품을 들고 있는 모습. <갤러리아백화점>


레어타입 키링은 동물 캐릭터를 소재로 한 디자인과 독특한 색감이 특징이라고 갤러리아백화점은 설명했다. 가방장식은 물론 바지 고리, 모자, 자동차 키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8만~10만 원대이며 갤러리아 편집숍 지.스트리트 494 옴므(G.STREET 494 HOMME)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최근 키링을 활용해 개성을 표현하는 스타일링이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