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 (왼쪽부터)박주민, 정원오, 전현희, 김형남, 김영배 예비후보가 21일 서울시장 예비후보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후보를 박주민·정원오·전현희(기호순) 3인으로 압축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시장 예비경선에서 후보자 5인 가운데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24일 밝혔다. 

김형남·김영배 후보는 탈락했다.

예비경선은 권리당원선거인단 100% 투표로 진행됐다. 당규에 따라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는다.

본경선 일정은 4월7일부터 4월9일까지다. 조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