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사장이 4연임에 성공했다.
SBI저축은행은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 사장의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임기는 1년이다.
김 사장은 2023년 2월 대표이사에 취임한 뒤 2024년부터 매년 1년씩 임기를 연장하며 연임을 이어왔다.
업계는 교보생명의 SBI저축은행 인수 과정이 김 사장의 연임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으나 이번 주총을 통해 연임이 확정됐다.
김 사장은 1965년생으로 대성고등학교와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카드 인력개발팀과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두산캐피탈 인사팀장 등을 거친 뒤 SBI저축은행에 경영지원본부장 이사로 합류했다.
이후 경영전략본부장 상무와 전무,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경영 전반을 총괄했고,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조승리 기자
SBI저축은행은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 사장의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임기는 1년이다.
▲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사장이 20일 SBI저축은행 정기 주주총회에서 4연임에 성공했다. < SBI저축은행 >
김 사장은 2023년 2월 대표이사에 취임한 뒤 2024년부터 매년 1년씩 임기를 연장하며 연임을 이어왔다.
업계는 교보생명의 SBI저축은행 인수 과정이 김 사장의 연임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으나 이번 주총을 통해 연임이 확정됐다.
김 사장은 1965년생으로 대성고등학교와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카드 인력개발팀과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두산캐피탈 인사팀장 등을 거친 뒤 SBI저축은행에 경영지원본부장 이사로 합류했다.
이후 경영전략본부장 상무와 전무,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경영 전반을 총괄했고,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