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3연임에 성공했다.
다올투자증권은 20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황 사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선 3일 다올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황 사장을 최고 경영자 후보로 추천했다.
황 사장은 2023년 대표직에 올라 2025년 연임에 성공했다. 올해로 세 번째 임기를 맞는다.
지난해 3월 연임 당시 임재택 전 한양증권 대표가 차기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로 거론됐으나, 임 전 대표가 한양증권 잔류를 택하면서 황 대표 체제가 유지됐다.
한편 다올투자증권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주당 240원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배당금 규모는 1종·2종 종류주식 포함 168억 원이고 배당성향은 41%다. 박재용 기자
다올투자증권은 20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황 사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다올투자증권>
앞선 3일 다올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황 사장을 최고 경영자 후보로 추천했다.
황 사장은 2023년 대표직에 올라 2025년 연임에 성공했다. 올해로 세 번째 임기를 맞는다.
지난해 3월 연임 당시 임재택 전 한양증권 대표가 차기 다올투자증권 대표이사로 거론됐으나, 임 전 대표가 한양증권 잔류를 택하면서 황 대표 체제가 유지됐다.
한편 다올투자증권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주당 240원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배당금 규모는 1종·2종 종류주식 포함 168억 원이고 배당성향은 41%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