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29CM가 자체 인터뷰 콘텐츠 '29별날별일'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29CM는 오는 21일 '세계 시의 날'을 맞아 29별날별일의 세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29별날별일'은 29CM 앱과 웹에서 공개하는 인터뷰 콘텐츠다. 생소한 기념일의 의미를 조명하고 연관된 브랜드와 상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앞선 에피소드에서는 7월30일 '국제 우정의 날'과 11월28일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을 다뤘다.
이번 주제는 매년 3월21일로 지정된 '세계 시의 날'이다. 이날은 1999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시를 통해 언어적 다양성과 문화적 표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국제 기념일로 지정됐다.
29CM는 최근 2030 세대 사이에서 '텍스트힙(Text hip)'과 '포엣코어(Poet core)' 유행이 확산된 데 주목해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인터뷰에는 조아란 민음사 마케터와 댄서 노제가 참여한다. 두 사람은 시와 관련한 경험을 나누고 책갈피와 북커버, 연필, 노트 등 다양한 독서 아이템을 소개한다.
29CM는 4월2일까지 고객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떠오르는 시 한편과 이유를 댓글로 남긴 고객 29명을 추첨해 '시가 사는 집'을 주제로 한 굿즈를 증정한다.
29CM 관계자는 "29CM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뚜렷한 취향을 갖고 있는 만큼 잘 알려지지 않은 기념일에 담긴 가치를 조명하고자 콘텐츠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새로운 취향의 브랜드와 상품을 발견할 수 있도록 역할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29CM는 오는 21일 '세계 시의 날'을 맞아 29별날별일의 세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 29CM가 3월21일 '세계 시의 날'을 맞아 자체 콘텐츠 '29별날별일'의 세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29CM>
'29별날별일'은 29CM 앱과 웹에서 공개하는 인터뷰 콘텐츠다. 생소한 기념일의 의미를 조명하고 연관된 브랜드와 상품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앞선 에피소드에서는 7월30일 '국제 우정의 날'과 11월28일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을 다뤘다.
이번 주제는 매년 3월21일로 지정된 '세계 시의 날'이다. 이날은 1999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시를 통해 언어적 다양성과 문화적 표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국제 기념일로 지정됐다.
29CM는 최근 2030 세대 사이에서 '텍스트힙(Text hip)'과 '포엣코어(Poet core)' 유행이 확산된 데 주목해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인터뷰에는 조아란 민음사 마케터와 댄서 노제가 참여한다. 두 사람은 시와 관련한 경험을 나누고 책갈피와 북커버, 연필, 노트 등 다양한 독서 아이템을 소개한다.
29CM는 4월2일까지 고객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떠오르는 시 한편과 이유를 댓글로 남긴 고객 29명을 추첨해 '시가 사는 집'을 주제로 한 굿즈를 증정한다.
29CM 관계자는 "29CM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뚜렷한 취향을 갖고 있는 만큼 잘 알려지지 않은 기념일에 담긴 가치를 조명하고자 콘텐츠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새로운 취향의 브랜드와 상품을 발견할 수 있도록 역할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