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이터닉스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20일 오전 11시16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이터닉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5만3700원보다 10.06%(5400원) 오른 5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이날 한때 6만7천 원까지 치솟으며 사상최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석유·가스 등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신재생에너지주인 SK이터닉스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조혜빈 교보증권 연구원은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커지면서 신재생에너지가 보조 전원을 넘어 주요 전원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SK이터닉스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ESS 모두에서 매출이 나오는 신재생의 정석”이라고 평가했다. 박재용 기자
20일 오전 11시16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이터닉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5만3700원보다 10.06%(5400원) 오른 5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20일 오전 장중 SK이터닉스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주가는 이날 한때 6만7천 원까지 치솟으며 사상최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석유·가스 등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신재생에너지주인 SK이터닉스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조혜빈 교보증권 연구원은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커지면서 신재생에너지가 보조 전원을 넘어 주요 전원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SK이터닉스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ESS 모두에서 매출이 나오는 신재생의 정석”이라고 평가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