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백화점이 다양한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는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30일부터 4월5일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몰 모든 지점에서 '롯데고메위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스타 셰프의 제철요리 클래스 청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요리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선재스님, 최유강, 박가람 등 인기 셰프 6명이 강사로 참여한다.
20일부터 22일까지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과 롯데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 응모를 할 수 있다. 당첨자는 재료비 1만 원을 내고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야외 연계 행사도 진행한다. 서울 석촌호수와 뚝섬한강공원 등 도심 유원지 인근에 위치한 9개 점포(본점, 잠실점, 건대스타시티점 등) 안의 델리·베이커리 브랜드에서는 '피크닉 전용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세트는 김밥, 유부초밥 등 도시락 메뉴부터 그릭요거트볼, 에그타르트 등의 한입 디저트까지 일회용기에 담아 1~2만 원대 가격에 준비했다. 피크닉 전용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고메위크 보냉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27일부터 4월5일까지는 '와인위크'가 진행된다. 인기 주류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가볍고 산뜻한 과일향이 나는 '진트 훔브레이트 리슬링 투르크 하임' 등 화이트 와인과 디저트 와인은 3~5만 원대로 할인 판매한다.
아울렛과 몰에서는 야외 공간을 이용해 '푸드트럭' 이벤트도 열린다. 경남 김해점에서는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마다 '쉐이크쉑'이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경기 의왕점에서는 4월3일부터 5일까지 '고든램지버거' 푸드트럭, 기흥점에서는 20일부터 4월5일까지 '명랑핫도그'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인기 베이커리도 만나볼 수 있다. 김포공항점에서는 '베이글리스트'와 '라쿠르뜨서울', 김해점에서는 '시오팡야'가 팝업 매장을 통해 준비된다.
롯데백화점은 23일부터 4일 동안 외식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아울렛·몰 식당가에서 오후 6시 이후 엘페이로 7만 원, 15만 원 이상 결제 시 각각 2만 원, 5만 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델리·베이커리 매장에서 2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엘페이 전용 5천 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증정한다. 엘페이는 롯데의 간편결제 서비스로 엘페이 앱에 결제 수단을 등록해 온·오프라인에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구매와 요리 등 음식과 관련된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경험형 미식 소비'가 최근 외식업계 트렌드의 핵심"이라며 "식음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체험형 이벤트를 다채롭게 준비했으니 '고메위크'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롯데백화점은 30일부터 4월5일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몰 모든 지점에서 '롯데고메위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 롯데백화점이 30일부터 4월5일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몰 모든 지점에서 '롯데고메위크'를 진행한다. 사진은 피크닉 전용 세트' 구매 시 증정하는 '고메위크 보냉백' 예시. <롯데백화점>
먼저 '스타 셰프의 제철요리 클래스 청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요리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선재스님, 최유강, 박가람 등 인기 셰프 6명이 강사로 참여한다.
20일부터 22일까지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과 롯데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 응모를 할 수 있다. 당첨자는 재료비 1만 원을 내고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야외 연계 행사도 진행한다. 서울 석촌호수와 뚝섬한강공원 등 도심 유원지 인근에 위치한 9개 점포(본점, 잠실점, 건대스타시티점 등) 안의 델리·베이커리 브랜드에서는 '피크닉 전용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세트는 김밥, 유부초밥 등 도시락 메뉴부터 그릭요거트볼, 에그타르트 등의 한입 디저트까지 일회용기에 담아 1~2만 원대 가격에 준비했다. 피크닉 전용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고메위크 보냉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27일부터 4월5일까지는 '와인위크'가 진행된다. 인기 주류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가볍고 산뜻한 과일향이 나는 '진트 훔브레이트 리슬링 투르크 하임' 등 화이트 와인과 디저트 와인은 3~5만 원대로 할인 판매한다.
아울렛과 몰에서는 야외 공간을 이용해 '푸드트럭' 이벤트도 열린다. 경남 김해점에서는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마다 '쉐이크쉑'이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경기 의왕점에서는 4월3일부터 5일까지 '고든램지버거' 푸드트럭, 기흥점에서는 20일부터 4월5일까지 '명랑핫도그'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인기 베이커리도 만나볼 수 있다. 김포공항점에서는 '베이글리스트'와 '라쿠르뜨서울', 김해점에서는 '시오팡야'가 팝업 매장을 통해 준비된다.
롯데백화점은 23일부터 4일 동안 외식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아울렛·몰 식당가에서 오후 6시 이후 엘페이로 7만 원, 15만 원 이상 결제 시 각각 2만 원, 5만 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델리·베이커리 매장에서 2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엘페이 전용 5천 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증정한다. 엘페이는 롯데의 간편결제 서비스로 엘페이 앱에 결제 수단을 등록해 온·오프라인에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구매와 요리 등 음식과 관련된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경험형 미식 소비'가 최근 외식업계 트렌드의 핵심"이라며 "식음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체험형 이벤트를 다채롭게 준비했으니 '고메위크'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