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펄어비스 주가가 장중 크게 내리고 있다.
19일 오전 코스닥 시장에서 펄어비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6만5600원보다 28.51%(1만8700원) 내린 4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펄어비스가 2019년부터 7년 동안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붉은사막’이 기대 이하 평가를 받자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해외 비평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붉은사막 PC버전은 메타스코어 78점을 기록했다.
그래픽과 전투 역동성은 호평을 받았지만 조작감과 게임 깊이 측면에서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업계에서는 붉은사막에 대해 최소 80점 이상의 점수를 기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붉은사막은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20일 출시된다. 김민정 기자
19일 오전 코스닥 시장에서 펄어비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6만5600원보다 28.51%(1만8700원) 내린 4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19일 오전 펄어비스 주가가 장중 크게 내리고 있다.
펄어비스가 2019년부터 7년 동안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붉은사막’이 기대 이하 평가를 받자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해외 비평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붉은사막 PC버전은 메타스코어 78점을 기록했다.
그래픽과 전투 역동성은 호평을 받았지만 조작감과 게임 깊이 측면에서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업계에서는 붉은사막에 대해 최소 80점 이상의 점수를 기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붉은사막은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20일 출시된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