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홍콩반점이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기념한 '힘내라 대한민국' 캠페인을 진행한다.
홍콩반점을 운영하는 더본코리아는 10일 하루 동안 '힘내라 대한민국 국민응원 캠페인'을 열어 짜장면을 3900원에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당일 홍콩반점 매장 방문객은 3900원을 내고 짜장면을 주문할 수 있다. 매장 취식이 불가한 포장·배달 전문점에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캠페인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홍콩반점에서 진행된다.
홍콩반점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겨울 스포츠 축제 기간을 맞아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과 국민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 가격으로 고객분들의 일상에 응원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
홍콩반점을 운영하는 더본코리아는 10일 하루 동안 '힘내라 대한민국 국민응원 캠페인'을 열어 짜장면을 3900원에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 홍콩반점이 2월10일 하루 동안 짜장면을 3900원에 판매한다.
행사 당일 홍콩반점 매장 방문객은 3900원을 내고 짜장면을 주문할 수 있다. 매장 취식이 불가한 포장·배달 전문점에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캠페인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홍콩반점에서 진행된다.
홍콩반점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겨울 스포츠 축제 기간을 맞아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과 국민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 가격으로 고객분들의 일상에 응원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