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현대홈쇼핑이 설 명절을 맞아 선물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현대홈쇼핑은 12일까지 현대홈쇼핑 TV채널과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인기 선물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설레는 설'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 기간 선물상품은 최대 40% 할인 판매된다. 
 
현대홈쇼핑 설맞이 '설레는 설' 할인 행사, 명절 선물 최대 40% 할인

▲ 현대홈쇼핑이 설 명절을 맞아 12일까지 현대홈쇼핑 TV채널과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은 행사 기간 TV채널 방송을 기존보다 20%가량 확대 편성한다.

5일에는 대표 프로그램 '황정민쇼'에서 다양한 가성비 상품을 판매한다. △농협안심한우 1++ 프리미엄 한우 세트(15만9900원) △안유성 명장 전복장(6만9900원) △거창사과(6만9900원) 등이 준비됐다. 

6일에는 명절 인기 상품의 방송이 이어진다. △현대그린푸드 LA갈비 △사대부집곳간 보리굴비 △조선호텔 LA갈비 등으로 구성됐다. 

TV방송을 통해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현대H몰 적립금 3만원을 증정된다.

현대H몰에서도 최대 40%의 할인 행사가 기획됐다. △현대명가 한우 △종근당건강 △하루견과 등 1600여 개의 브랜드 상품이 제공된다. 

현대H몰 회원은 행사 동안 최대 2만원 상당의 1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행사상품 2개 이상을 구매하면 구매액 별로 최대 10%의 H포인트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H포인트는 현대백화점그룹에서 사용하는 통합멤버십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 설 선물을 합리적 가격에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 상품과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