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뉴로핏 주가가 장중 상한가까지 올랐다.

30일 오전 10시19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뉴로핏 주식은 전날보다 29.89%(6500원) 오른 2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로핏 주가 장중 상한가,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지분 매입 소식 영향

▲ 뉴로핏 주가가 30일 오전 장중 상한가까지 올랐다.


주가는 25.28%(5500원) 높아진 2만7250원에 장을 출발한 뒤 바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전날 뉴로핏 주식 58만2764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율은 5.01%다. 

뉴로핏은 인공지능(AI)기술을 바탕으로 MRI(자기공명영상), PET(양전자방출촬영) 등 의료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는 소프트웨어 도구를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