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G생활건강이 중국 상하이에서 귀빈 초청 행사를 열었다.
LG생활건강은 15일 중국 상하이시 성가화원에서 자체 뷰티 브랜드 '더후'의 새로운 제품 출시를 기념해 '국빈루'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빈루 행사는 각국의 귀한 손님을 모신다는 의미로 이름 지어졌다. 행사에는 10여 개 국가의 주중 외교 대사 가족과 기업인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LG생활건강의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의 중국 제품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더후 환유 레드 에디션'은 중국 춘절(음력설)을 기념해 2026년 1월 한정 수량 판매를 시작했다. '환유'는 더후 브랜드의 최고급 노화방지 제품군으로 산삼을 대표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다.
붉은 색상의 용기로 선보인 '레드 에디션'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직접 선물하면서 주목받았다. 선물에는 환유 라인의 대표 제품인 '환유고'와 '환유 동안고'가 포함됐다.
행사 방문객들은 환유고 크림을 직접 얼굴이나 손등에 발라보고 환유에서 영감을 받은 다과를 시식하는 등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LG생활건강은 앞으로 더후 환유 라인을 '국빈급 선물'로 위상을 세우며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적극적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중국 주요 도시에 위치한 백화점에서도 행사를 개최한다. 티몰과 도우인 등 온라인 채널에서는 행사와 관련된 콘텐츠와 디지털 광고, 숏폼 라이브 등을 방영한다.
LG생활건강 더후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환유 라인의 '차별적 고객가치'를 중국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요 시장인 중국에서 더후의 반전 계기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LG생활건강은 15일 중국 상하이시 성가화원에서 자체 뷰티 브랜드 '더후'의 새로운 제품 출시를 기념해 '국빈루'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 LG생활건강은 '더후 환유 레드 에디션' 중국 출시를 기념해 중국 상하이시 성가화원에서 '국빈루' 행사를 개최했다.
국빈루 행사는 각국의 귀한 손님을 모신다는 의미로 이름 지어졌다. 행사에는 10여 개 국가의 주중 외교 대사 가족과 기업인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LG생활건강의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의 중국 제품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더후 환유 레드 에디션'은 중국 춘절(음력설)을 기념해 2026년 1월 한정 수량 판매를 시작했다. '환유'는 더후 브랜드의 최고급 노화방지 제품군으로 산삼을 대표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다.
붉은 색상의 용기로 선보인 '레드 에디션'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직접 선물하면서 주목받았다. 선물에는 환유 라인의 대표 제품인 '환유고'와 '환유 동안고'가 포함됐다.
행사 방문객들은 환유고 크림을 직접 얼굴이나 손등에 발라보고 환유에서 영감을 받은 다과를 시식하는 등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LG생활건강은 앞으로 더후 환유 라인을 '국빈급 선물'로 위상을 세우며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적극적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중국 주요 도시에 위치한 백화점에서도 행사를 개최한다. 티몰과 도우인 등 온라인 채널에서는 행사와 관련된 콘텐츠와 디지털 광고, 숏폼 라이브 등을 방영한다.
LG생활건강 더후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환유 라인의 '차별적 고객가치'를 중국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요 시장인 중국에서 더후의 반전 계기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