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현대건설이 9천억 원에 가까운 주택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27일 인천 화수화평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과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 공사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동구 화평동 1-1번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계약금액은 8721억5063만 원으로 2024년 현대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2.7% 규모다.
계약기간은 철거공사 기간을 제외하고 실착공일로부터 46개월이다.
현대건설은 “공사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현대건설은 27일 인천 화수화평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과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 공사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 현대건설이 9천억 원에 가까운 주택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동구 화평동 1-1번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계약금액은 8721억5063만 원으로 2024년 현대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2.7% 규모다.
계약기간은 철거공사 기간을 제외하고 실착공일로부터 46개월이다.
현대건설은 “공사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