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솥도시락'을 운영하는 한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솥은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시상식'에서 ESG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2회차인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시상식은 행정안전부 소관 공익법인 한국사회공헌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4대 심사 원칙인 △지속성 △구조성 △파급성 △정합성을 평가항목으로 둔다.
한솥은 ESG 활동으로 △'착한 도시락' 기부 캠페인 9년 연속 운영 △아동복지기관 혜심원 13년 후원 △아동복지기관 소양무지개동산 10년 후원 △서울아동복지후원회 8년 동안 매달 후원 △의료기관 누적 후원금 8억원 이상 등을 진행했다.
운영 매장에도 △폐페트병을 활용한 유니폼 제작 △FSC(친환경 식물성 제품) 인증 보울 용기와 물티슈 사용 △무세미 사용에 따른 폐수 배출 최소화를 실시해 추가적 ESG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고 한솥은 소개했다.
한솥은 "이번 수상은 창업 이래 32년 동안 한솥이 꾸준히 실천해 온 ESG 경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솥은 우리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꾸준히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
한솥은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시상식'에서 ESG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 한솥도시락을 운영하는 한솥이 지속적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솥>
올해로 2회차인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시상식은 행정안전부 소관 공익법인 한국사회공헌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4대 심사 원칙인 △지속성 △구조성 △파급성 △정합성을 평가항목으로 둔다.
한솥은 ESG 활동으로 △'착한 도시락' 기부 캠페인 9년 연속 운영 △아동복지기관 혜심원 13년 후원 △아동복지기관 소양무지개동산 10년 후원 △서울아동복지후원회 8년 동안 매달 후원 △의료기관 누적 후원금 8억원 이상 등을 진행했다.
운영 매장에도 △폐페트병을 활용한 유니폼 제작 △FSC(친환경 식물성 제품) 인증 보울 용기와 물티슈 사용 △무세미 사용에 따른 폐수 배출 최소화를 실시해 추가적 ESG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고 한솥은 소개했다.
한솥은 "이번 수상은 창업 이래 32년 동안 한솥이 꾸준히 실천해 온 ESG 경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솥은 우리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꾸준히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