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파리바게뜨가 두바이 쫀득쿠키의 인기를 반영한 두바이풍의 새 디저트를 선보인다. 

파리바게뜨는 23일 카다이프와 마시멜로우를 활용한 '두쫀 타르트'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두바이 쫀득쿠키 열풍에 신제품 '두쫀 타르트' 출시

▲ 파리바게뜨가 두바이 쫀득쿠키의 인기를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파리바게뜨>


'두쫀 타르트'는 두바이 쫀득쿠키의 식감에 착안해 초코 타르트지 안을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로 채우고 그 위에 마시멜로와 코코아 파우더를 올린 제품이다.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 마시멜로가 함께 조화를 이뤄 바삭함과 쫀득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이라고 파리바게뜨는 설명했다.

파리바게뜨는 '두쫀 타르트'를 전국 가맹점에서 한정 수량만 판매하기로 했다. 

파리바게뜨는 "최근 인기인 두바이 초콜릿 디저트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타르트의 형태로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전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