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올바이오파마가 2025년 판관비 증가로 영업손실을 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552억 원, 영업손실 9억2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12% 늘었지만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지난해 제약부문에서는 매출 1338억 원을 거뒀다. 프로바이오틱스 의약품 바이오탑 매출은 238억 원, 탈모치료제 제품군은 100억 원을 넘어섰다.
한올바이오파마는 "판관비가 늘어나면서 수익성이 둔화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정 기자.
한올바이오파마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552억 원, 영업손실 9억2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 한올바이오파마가 2025년 판관비가 늘어난 탓에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12% 늘었지만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지난해 제약부문에서는 매출 1338억 원을 거뒀다. 프로바이오틱스 의약품 바이오탑 매출은 238억 원, 탈모치료제 제품군은 100억 원을 넘어섰다.
한올바이오파마는 "판관비가 늘어나면서 수익성이 둔화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