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정밀화학이 지난해 영업이익을 55.4% 늘렸다.

롯데정밀화학은 지난해 연결 매출 1조7526억 원, 영업이익 782억 원을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2024년과 비교해 각각 4.9%와 55.4% 증가했다.
 
롯데정밀화학 2025년 영업이익 782억 55.4% 증가, "염소계열 제품가 상승"

▲ 롯데정밀화학 2025년 영업이익이 782억 원으로 2024년 대비 55.4% 증가했다.


순이익은 1096억 원으로 같은 기간 201.4% 늘어났다.

롯데정밀화학은 “영업이익은 염소계열 주요제품 국제가가 오르고 상품 판매물량이 증가한 영향이 있었다”며 “순이익은 케미칼 부문 주요 제품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