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맘스터치가 새해를 맞이해 버거 신메뉴를 출시한다.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맘스터치앤컴퍼니는 20일 '직화불고기버거'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맘스터치에 따르면 신메뉴 2종은 일반적 분쇄육 대신 불에 직접 구워 향을 입힌 고기를 사용한다. 매콤한 맛과 치즈 맛의 2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맘스터치는 '직화불고기버거 세트'를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2026년 새해 복을 기원하는 한정판 상품을 판매한다. '불대박(매콤한 맛) 굿즈 세트'와 '대박(치즈 맛) 굿즈 세트' 구매 고객에 한해 천연 자개 장식 '액막이 명태 열쇠고리'를 정상가인 1만900원에서 약 64% 할인된 3900원에 제공한다. 신메뉴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자개 느낌 스티커' 1종을 선착순 증정한다.
맘스터치는 "이번 신메뉴는 기존의 치킨·비프버거를 넘어 더 다양한 맘스터치만의 맛과 품질을 경험하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고객들이 직화 불고기의 풍미를 즐기며 새해를 '대박'나게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맘스터치앤컴퍼니는 20일 '직화불고기버거'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 맘스터치가 새해 신메뉴 '직화불고기버거' 2종을 출시했다. <맘스터치앤컴퍼니>
맘스터치에 따르면 신메뉴 2종은 일반적 분쇄육 대신 불에 직접 구워 향을 입힌 고기를 사용한다. 매콤한 맛과 치즈 맛의 2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맘스터치는 '직화불고기버거 세트'를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2026년 새해 복을 기원하는 한정판 상품을 판매한다. '불대박(매콤한 맛) 굿즈 세트'와 '대박(치즈 맛) 굿즈 세트' 구매 고객에 한해 천연 자개 장식 '액막이 명태 열쇠고리'를 정상가인 1만900원에서 약 64% 할인된 3900원에 제공한다. 신메뉴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자개 느낌 스티커' 1종을 선착순 증정한다.
맘스터치는 "이번 신메뉴는 기존의 치킨·비프버거를 넘어 더 다양한 맘스터치만의 맛과 품질을 경험하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고객들이 직화 불고기의 풍미를 즐기며 새해를 '대박'나게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