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호텔신라가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호텔신라는 2026년 설을 맞아 143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호텔신라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 선보여, 한우 와인 포함 143종

▲ 호텔신라가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호텔신라>


이번 설 선물세트는 명절 스테디셀러인 한우, 수산, 건강식품을 비롯해 '스페셜 와인세트', '신라 기프트베어 키링' 등 신규 상품을 더했다.

한우는 다양한 산지와 등급, 부위의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수산과 건강식품 역시 위생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설에는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말의 레이블이 있는 스페셜 와인세트를 선보인다. 와인세트는 도멘 드 슈발리에 루즈와 블랑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신라 기프트베어 키링'을 새롭게 선보인다.

설 선물세트는 2월9일까지 주문 가능하며 배송은 2월3일부터 12일까지(주말 제외)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상품 선정부터 위생 점검, 포장 상태, 운반 과정의 온도 유지와 차량 청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관리해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며 "주문 접수 단계부터 배송 완료까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약속한 일자에 최상의 상태로 상품을 전달하는 전문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