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CU가 딸기 디저트를 대거 출시했다. < BGF리테일 >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최근 떠오르고 있는 제철 코어(Seasonal Core) 트렌드를 겨냥해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시리즈를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가장 먼저 출시하는 제품은 연세우유 딸기 크림 시리즈 4종으로 7일까지 차례대로 출시한다.
'연세우유 딸기생크림빵'(2900원)은 CU의 베스트셀러인 연세우유 생크림빵의 부드러운 빵 안에 달콤한 딸기 생크림을 가득 채운 제품이다.
'연세우유 딸기크림 롤케익'(3800원)과 '연세우유 딸기 맘모스'(3800원), '연세우유 딸기크림 컵케익'(3800원)도 선보인다.
CU는 연세우유 딸기 디저트 4종에 이어 8일부터 15일까지 제철 생딸기, 딸기 분태를 활용한 디저트도 연속해서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생딸기 오믈렛, 생딸기 미니 케이크, 딸기 쫀득 마카롱 3입으로 시즌별 과일 디저트에 대한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가장 인기 있는 메뉴들로 상품군을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조준형 BGF리테일 스낵식품팀장은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 상품을 만들기 위해 최상품의 딸기를 수매해 품질을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제철 코어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최신 디저트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