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대학생 홍보대사 활동 성료, 올해 19기까지 누적 1060명 수료

▲ 하나금융 대학생 스마트 홍보대사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비즈니스포스트] 하나금융그룹의 대학생 홍보대사가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하나금융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제19기 스마트(SMART) 홍보대사 해단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스마트 홍보대사’는 금융그룹 최초 대학생 홍보대사 제도로 2012년 시작돼 이번 19기까지 누적 1060명의 대학생이 활동을 수료했다.

19기 홍보대사로 7월 선발된 대학생 49명은 2달 동안 △하나금융 주요 금융상품 분석 및 체험 △그룹 스포츠단 연계 홍보 기획 및 컨텐츠 제작 △하나금융 봉사활동 연계 사회공헌활동 △신사업 기획 아이디어 제안 등 다방면의 활동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베트남의 ‘하나 해피 클래스(Hana Happy Class)’ 봉사활동에 참여해 취약지역 학교 아동을 위한 글로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하나금융 ESG상생금융팀 관계자는 “올해 기록적 폭염에도 열정과 패기로 활동을 마친 대학생들을 격려한다”며 “하나금융 스마트 홍보대사 활동은 미래세대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