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GS25가 ‘프로즌 딸기 소르베’를 선보인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27일 과일 모양 아이스크림 ‘프로즌 소르베’ 시리즈의 딸기맛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로즌 소르베’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숏폼 콘텐츠에서 1천만 뷰 이상 노출되며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끈 아이스크림이다. 지난 8월 출시한 망고, 피치, 레몬맛은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개 이상 판매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딸기맛 제품은 겉을 얇은 화이트 초콜릿으로 코팅하고 속을 딸기 소르베로 채웠다. 색소와 트랜스지방은 들어가지 않았다. 가격은 4900원이다.
이하림 GS리테일 음용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GS25는 여름철 빙과류 트렌드에 맞춰 프로즌 소르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망고, 피치, 레몬의 인기에 이어 딸기맛이 소르베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27일 과일 모양 아이스크림 ‘프로즌 소르베’ 시리즈의 딸기맛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 GS25가 SNS 인기 아이스크림인 ‘프로즌 딸기 소르베’를 출시했다. < GS리테일 >
‘프로즌 소르베’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숏폼 콘텐츠에서 1천만 뷰 이상 노출되며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끈 아이스크림이다. 지난 8월 출시한 망고, 피치, 레몬맛은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개 이상 판매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딸기맛 제품은 겉을 얇은 화이트 초콜릿으로 코팅하고 속을 딸기 소르베로 채웠다. 색소와 트랜스지방은 들어가지 않았다. 가격은 4900원이다.
이하림 GS리테일 음용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GS25는 여름철 빙과류 트렌드에 맞춰 프로즌 소르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망고, 피치, 레몬의 인기에 이어 딸기맛이 소르베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