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 베트남 법인에서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신한은행은 베트남 현지 채용 직원이 2023년 3월13일부터 올해 7월23일 기간 동안 37억4880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발견했다고 21일 공시했다.

▲ 신한은행 베트남 현지법인에서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손실예상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현지 준법지원부의 검사 과정에서 발각됐으며 현재 베트남 현지 수사기관에 고발조치된 상태다. 김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