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국전력기술(한전기술)이 국내원전 용역사업을 수행한 데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이 급증했다.
한전기술은 2024년 연결기준 매출 5534억 원, 영업이익 548억 원, 순이익 58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2023년보다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91.9%, 순이익은 79.2% 증가한 것이다.
한전기술은 “신한울 3,4호기 종합설계용역 등 국내원전 계속사업 수행에 따른 용역사업 매출 및 매출 비중 증가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전기술은 “관련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한전기술은 2024년 연결기준 매출 5534억 원, 영업이익 548억 원, 순이익 58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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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기술(한전기술)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91.9% 뛰었다.
2023년보다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91.9%, 순이익은 79.2% 증가한 것이다.
한전기술은 “신한울 3,4호기 종합설계용역 등 국내원전 계속사업 수행에 따른 용역사업 매출 및 매출 비중 증가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전기술은 “관련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