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가 보툴리눔 톡신제제 ‘뉴럭스(태국 수출명 메타톡스)’를 태국에 출시할 수 있게 됐다.
메디톡스는 26일 뉴메코가 태국 식품의약품청으로부터 뉴럭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는 페루에 이은 뉴럭스의 두 번째 해외 품목 승인이다.
뉴럭스는 뉴메코가 메디톡스로부터 차세대 톡신 후보물질 ‘MBA-P01’을 기술 이전 받아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이다. 2023년부터 해외 국가별 등록 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20여 나라에서 등록을 앞두고 있다.
메디톡스는 뉴럭스가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춘 메디톡스 오송 3공장에서 생산되는 만큼 높은 해외 시장의 수요에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톡스와 뉴메코는 뉴럭스의 허가 획득을 계기로 톡신 제품군을 다각화하고 본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주희석 뉴메코 대표이사는 “뉴럭스가 페루에 이어 태국에서도 허가를 획득하며 글로벌 톡신 제제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며 “우수한 연구 개발(R&D) 역량과 노하우로 개발된 ‘뉴럭스’가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인정받아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메디톡스는 26일 뉴메코가 태국 식품의약품청으로부터 뉴럭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는 페루에 이은 뉴럭스의 두 번째 해외 품목 승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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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메코가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태국 수출명 메타톡스)’.<메디톡스>
뉴럭스는 뉴메코가 메디톡스로부터 차세대 톡신 후보물질 ‘MBA-P01’을 기술 이전 받아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이다. 2023년부터 해외 국가별 등록 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20여 나라에서 등록을 앞두고 있다.
메디톡스는 뉴럭스가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춘 메디톡스 오송 3공장에서 생산되는 만큼 높은 해외 시장의 수요에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톡스와 뉴메코는 뉴럭스의 허가 획득을 계기로 톡신 제품군을 다각화하고 본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주희석 뉴메코 대표이사는 “뉴럭스가 페루에 이어 태국에서도 허가를 획득하며 글로벌 톡신 제제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며 “우수한 연구 개발(R&D) 역량과 노하우로 개발된 ‘뉴럭스’가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인정받아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