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신공영이 서울 중랑물재생센터 현대화사업에 참여한다.
한신공영은 9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중랑물재생센터 시설현대화2-1단계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서울 성동구 용답동 중랑물재생센터 일부 설비를 개량 및 신설하는 공사다.
한신공영 계약금액은 총공사금액(3172억 원) 가운데 한신공영 지분 20%에 해당하는 634억 원이다. 2023년 한신공영 연결기준 매출의 4.8%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12일부터 2032년 11월2일까지다.
한신공영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공사 진행과정 등에 따라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한신공영은 9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와 ‘중랑물재생센터 시설현대화2-1단계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공시했다.
▲ 한신공영이 서울 성동구 용답동 중랑물재생센터 일부 설비를 개량 및 신설하는 현대화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서울 성동구 용답동 중랑물재생센터 일부 설비를 개량 및 신설하는 공사다.
한신공영 계약금액은 총공사금액(3172억 원) 가운데 한신공영 지분 20%에 해당하는 634억 원이다. 2023년 한신공영 연결기준 매출의 4.8%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12일부터 2032년 11월2일까지다.
한신공영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공사 진행과정 등에 따라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