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호반그룹이 NH투자증권과 협력을 강화한다.
호반그룹은 6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NH투자증권과 상호 협력 및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송종민 호반그룹 부회장,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환율, 원자재 가격 등의 변동성이 커지는 등 기업 활동에 큰 도전의 시기가 도래하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유동성 확보와 자금 운용 등 위기관리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반그룹과 NH투자증권은 변화에 따른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해 두 회사가 적극적으로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협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호반그룹과 NH투자증권은 기업금융 자문 및 주선 △자금 운용 및 조달 △신기술투자조합·사모펀드 투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의 신사업 발굴 분야에서 협력한다.
아울러 호반그룹은 NH금융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과의 상생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협력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가 보유한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금융 및 호반그룹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금융산업의 혁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종민 호반그룹 부회장 또한 “투자은행(IB) 사업을 선도하는 NH투자증권과의 협력이 기업과 금융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경제위기를 이겨 내고 활발한 정보 공유를 통해 위기 속에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찾아나가는 새로운 상생의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
호반그룹은 6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NH투자증권과 상호 협력 및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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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종민 호반그룹 부회장이 6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반그룹>
협약식에는 송종민 호반그룹 부회장,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환율, 원자재 가격 등의 변동성이 커지는 등 기업 활동에 큰 도전의 시기가 도래하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유동성 확보와 자금 운용 등 위기관리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반그룹과 NH투자증권은 변화에 따른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해 두 회사가 적극적으로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협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호반그룹과 NH투자증권은 기업금융 자문 및 주선 △자금 운용 및 조달 △신기술투자조합·사모펀드 투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의 신사업 발굴 분야에서 협력한다.
아울러 호반그룹은 NH금융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과의 상생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협력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가 보유한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금융 및 호반그룹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금융산업의 혁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종민 호반그룹 부회장 또한 “투자은행(IB) 사업을 선도하는 NH투자증권과의 협력이 기업과 금융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경제위기를 이겨 내고 활발한 정보 공유를 통해 위기 속에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찾아나가는 새로운 상생의 모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