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이마트는 14일까지 ‘수능&빼빼로데이’ 기획전을 열고 과자류 행사 상품을 2만5천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세계상품권 5천 원권을 증정한다고 6일 밝혔다.
 
수능 응원 선물 사러 이마트 가볼까, '초콜릿' '빼빼로' 최대 50% 할인 판매

▲ 이마트가 ‘수능&빼빼로데이’ 기획전을 열고 과자류 행사 상품을 2만5천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세계상품권 5천 원권을 증정한다. <이마트>


초콜릿과 초코스틱과자 등 200여 가지 상품을 정상 가격보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롯데 뉴진스 빼빼로 기획은 8입짜리가 1만1520원, 10입짜리가 1만4400원에 판매된다. 해당 상품은 특별 패키지로 걸그룹 뉴진스를 활용했다.

롯데 빼빼로 4가지(초코, 아몬드, 화이트쿠키, 크런키)는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된 3824원에 만나볼 수 있다. 네슬레 킷캣미니오리지널(45입/1만5980원)에 대해서는 1+1 행사가 진행된다.

오리온 합격기원 비쵸비는 2380원, 참붕어빵은 3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 허쉬키세스 연필케이스는 7980원, 자이언트바 팝업케이스는 1만2160원, 농심 린트린도르하트는 9880원에 선보인다.

김효수 이마트 과자바이어는 “수능시험일과 빼빼로데이를 위해 과자류를 구매하시는 고객들은 대량 구매가 많아 상품권 증정 행사를 기획했다”며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행사 품목 수도 지난해보다 약 30% 늘렸다”고 말했다.

이마트는 보온용품들도 할인 판매한다. 

써모스 보온병·도시락·텀블러 모든 품목과 핫팩 모든 품목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더라이프 고중량 미니플란넬담요는 1만3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수능시험일과 빼빼로데이 시즌에 맞춰 고객 수요가 많은 과자류와 보온용품 행사를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중요한 날 고객의 마음을 헤아려 선물을 주고받는 모두가 기쁠 수 있는 상품과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