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소속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의 신곡이 흥행하면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YG엔터 주가 장중 5%대 강세, 로제 신곡 흥행에 YG플러스는 상한가

▲ 로제의 신곡이 흥행하자 21일 장중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오르고 있다.


21일 오전 10시32분 코스닥 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5.98%(2250원) 오른 3만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86%(1450원) 높은 3만9050원에 출발해 장 초반 오름폭을 키웠다.

음원 유통 등을 담당하는 와이지플러스도 같은 시각 29.85%의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상한가까지 올랐다.

로제가 글로벌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신곡 ‘아파트’는 지난 18일 발매 이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다.

멜론 ‘톱100’을 비롯해 지니와 플로 등 플랫폼에서도 모두 1위에 올랐다. 김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