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상철 CJ제일제당 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이 사측과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마치고 합의서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 CJ제일제당 노동조합 >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신재희 기자의 다른기사보기[현장] 더현대서울 올해 크리스마스도 핫플 예약, ‘서커스 마을’ 볼거리 가득 |
구글 로보택시 기업 웨이모 기업가치 450억 달러 평가, 외부투자 유치 성공적 |
삼성디스플레이 최주선, 창립 12주년 “다음 10년 책임질 '성장기' 도래할 것” |
이더리움 시세 역대 최고가로 상승 전망, 최근 가격 하락은 '마지막 조정' 분석 |
한미사이언스 소액주주연대 '3인연합' 지지, 신동국 이사회 진입 청신호 |
엔비디아 주가에 빅테크 수요 위축 가능성 반영, "AI 투자 지속가능성 의문" |
아마존, 인공지능 강화한 음성비서 '알렉사' 출시 2025년으로 연기 |
수소트럭 기업 니콜라 분기 순손실 예상치 넘은 2억 달러, 현금자산도 반토막 |
삼성전자 창립 55주년, 한종희 "변화 없이는 아무런 혁신도, 성장도 없어" |
미국 민주당도 화웨이 TSMC 반도체 확보에 바이든 '책임론', 대선에도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