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가 중국사업과 신규 브랜드 제품의 호조에 힘입어 2분기에 실적이 크게 늘어났다.
코스맥스는 2분기에 신규브랜드 제품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 | ||
| ▲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 ||
코스맥스 관계자는 “클리오, 미미박스 등 신규브랜드가 판매호조를 보였고 기존의 글로벌 고객사 수출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중국사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코스맥스의 중국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최경 사장은 “코스맥스차이나 매출의 85%가 중국내수 브랜드에서 나온다”며 “코스맥스차이나가 공급하는 중국 화장품 10대 브랜드의 신제품 매출이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스맥스차이나는 올해 상반기에 매출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42%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오늘Who] SK이노베이션 'LNG-산업 클러스터 모델' 해외사업 순항, 추형욱 SMR로 고도화 정조준](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50738_150286.jpg)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