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이 기본훈련기를 앞세워 아프리카에 진출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19일 세네갈 공군에 KT-1 기본훈련기 4대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 ||
| ▲ 하성용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 | ||
KT-1은 국내 기술로 처음 제작된 군용기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전신인 대우중공업이 1988년부터 개발에 착수해 11년만인 1999년부터 양산에 들어갔다. 2004년까지 공군에 85대가 배치됐다.
KT-1은 2001년 인도네시아, 2007년 터키에 이어 2012년 페루와 수출 계약을 맺었다. 수출 물량은 모두 81대에 이른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기자]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