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디지털 유통대전’에 마련된 SSG닷컴 홍보부스 시뮬레이션 이미지. < SSG닷컴 > |
[비즈니스포스트] SSG닷컴이 ‘2022 디지털 유통대전’에서 물류 인프라와 통합멤버십 등을 소개한다.
SSG닷컴은 1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리는 ‘2022 디지털 유통대전’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SSG닷컴은 행사장 3층에 신세계그룹의 통합멤버십 ‘스마일클럽’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는 ‘브랜드 존’, 첨단 물류 인프라를 소개하는 ‘선진 유통 시스템 존’, ESG경영 활동 중심의 ‘브랜드 캠페인 존’ 등으로 꾸며진 대형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브랜드 존’에서는 스마일클럽을 중심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관계사를 아우르는 ‘신세계 유니버스’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프리미엄 슈퍼마켓 ‘SSG푸드마켓’, 신선식품 품질보증제도 ‘신선보장’, SSG닷컴의 라이브커머스 ‘쓱라이브(SSG.Live)’와 같은 서비스도 만나볼 수 있다.
‘선진 유통 시스템 존’에서는 온라인 자동화 물류센터 ‘네오(NE.O)’, 이마트 후방의 온라인 장보기 주문 처리 공간에 자동화 설비를 접목해 생산성을 높인 ‘대형 PP(피킹앤패킹)센터’ 중심의 물류 네트워크 강화 전략 등을 소개한다.
시간대 지정 주간 배송 서비스 ‘쓱배송’과 ‘새벽배송’ 등 물류 인프라에 기반한 자체 배송 서비스도 살펴볼 수 있다.
‘브랜드 캠페인 존’에서는 SSG닷컴의 친환경 배송 및 캠페인, 제품 책임 서비스 등을 살펴볼수 있다. 다회용 보랭가방 ‘알비백’과 디지털 명품 보증서 ‘SSG개런티’,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한 ‘위해상품 차단 시스템’ 등이 소개된다.
SSG닷컴과 파트너십을 맺고자 하는 관람객과 참가 기업을 위한 현장 상담 서비스도 마련됐다. 전시 부스에 마련된 인포데스크에서 상담을 예약하면 문의 내용에 적합한 담당자를 연결해 만날 수 있다.
SSG닷컴 관계자는 “차별화된 서비스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물류 인프라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전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쓱닷컴이 구상하는 ‘완성형 이커머스 모델’ 공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효 기자